Irritator (jurassic world)
세부 정보
파일 다운로드
모델 설명
이리타토르는 아메리카에서 발견된 최초의 스피노사우리드였다. 이는 남아메리카(특히 브라질)에서 발견되었으며, 당시 이 지역은 아프리카와 연결되어 있었다. 이름이 암시하듯, 이리타토르에는 어떤 점이 성가셨다. 이는 두개골을 발견한 사람들(화석 밀매업자)이 허구의 부품을 추가하고 석고로 덧칠하여 더 예쁘게 꾸몄기 때문이었다. 영국의 고생물학자인 데이비드 마틸 박사(포츠머스 대학교 강사)가 이끄는 고생물학 팀은 석고로 덧칠된 부분 중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고, 석고를 제거하는 데 수많은 시간을 소비해야 했으며, 결국 이런 작업은 하지 않아도 되었던 것이다.
이리타토르는 길이가 6.110미터(2033피트)에 달했으며, 무게는 최대 4톤에 이르렀을 것으로 추정된다. 이 생물의 식성은 주로 어류였다. 남아메리카에서 발견된 놀라운 날아다니는 파충류 화석 중, 안후앙게라의 목뼈 일부에는 흔적이 남아 있으며, 이 흔적은 스피노사우리드의 이빨로 확인되었고, 이는 이리타토르 또는 그 친척의 것일 가능성이 높다. 이는 스피노사우리드가 단순히 물고기를 사냥하는 존재가 아니라, 날아다니는 빠른 동물인 파충류까지도 능동적으로 공격할 수 있었음을 보여준다. 이 정보에 영국에서 발견된 어린 이구아노돈 화석에 남아 있는 스피노사우리드의 흔적과 이빨(범인은 바리오니크스와 베이클스피나크)을 더하면, 스피노사우리드가 단지 물고기만을 먹는 존재가 아니었음을 알 수 있다. 이들은 공룡과 파충류까지도 사냥할 수 있었다.



















